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주고등학교와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 2명을 대상으로 현장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전 직업상담을 통해 서비스직(서빙)에 대한 흥미를 보여, 현장훈련은 제주시 도심에 위치한 전복요리 전문점인 어우늘에서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음식과 공간을 정리하는 등 서비스 직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작 전 긴장된 모습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을 응대하는 태도 및 주방과 홀 사이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으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수행력이 향상되었습니다.
훈련을 마친 후 한 학생은 “약간 힘들었지만, 대표님이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맛있는 식사도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식당에서 일하기 전에는 이렇게 바쁘고 정신없는 줄 몰랐는데, 직접 해보니 정말 힘든 일이라는 걸 알았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다른 학생은 “해볼 만했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것들이 앞으로 일할 때 도움이 된 것 같고, 버스가 근처에 있어 다니기 편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청소년직업지도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관심 있는 직무를 직접 경험해보고,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직업훈련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주고등학교와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 2명을 대상으로 현장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전 직업상담을 통해 서비스직(서빙)에 대한 흥미를 보여, 현장훈련은 제주시 도심에 위치한 전복요리 전문점인 어우늘에서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음식과 공간을 정리하는 등 서비스 직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작 전 긴장된 모습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을 응대하는 태도 및 주방과 홀 사이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으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수행력이 향상되었습니다.
훈련을 마친 후 한 학생은 “약간 힘들었지만, 대표님이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맛있는 식사도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식당에서 일하기 전에는 이렇게 바쁘고 정신없는 줄 몰랐는데, 직접 해보니 정말 힘든 일이라는 걸 알았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다른 학생은 “해볼 만했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것들이 앞으로 일할 때 도움이 된 것 같고, 버스가 근처에 있어 다니기 편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청소년직업지도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관심 있는 직무를 직접 경험해보고,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직업훈련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