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청소년의 꿈

"취업" 그 길을 함께 합니다.


장애청소년직업지도센터 사업전개

김유영
2020-10-31
조회수 412

제주특별자치도장애청소년직업지도센터 (센터장 윤보철)은 2020년 제주지역 장애청소년대상 가정-학교-사업체-센터(직업재활기관)간 연계구축을 통해 맞춤형 진로설계 및 직업적응능력을 개발하여 장애청소년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 실제 직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업역량을 강화하여 취업을 도모하고자 한다.

현재 도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13개교에 재학중인 135명 학생들이 5월~7월에 상담평가를 하고 진로설계에 따른 1~2학년 대상은 진로직업탐색교육 과정으로 지난 9월 ~ 10월 까지 학교를 방문하여 각 학교별로 주2회기 수업으로 직업준비를 위한 이론교육이 진행 되었고 3학년및 전공과 학생들은 10월부터 제주고등학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영지학교를 중심으로 지역내 사업체 정성기업, 제주웰빙농업회사법인, 삼한서비스, 영천산업, 어우늘, 아웃백제주등에서 현장훈련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11월 부터는 1~2학년 직무체험교육이 예정되어 있는데  코로나 상황으로 학교에서 외부사업체로 나가서  체험을 하는것이 어려워 사업체 대표및 담당자가 사업체 직무를 가지고 학교를 방문해서 체험해볼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3학년및 전공과 학생들은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훈련을 진행하여 대상자 적성에 맞는 직종을 파악하여 취업으로 연계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평생교육연계, 비진학미취업장애인정보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진행하여 장애학생들의 직업역량강화 및 진로설계를 할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0 0